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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는 클래식과 현대음악분야에서 이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다이나믹한 뮤지션으로 손꼽히며, 현재 솔로이스트이자, 채임버 뮤지션, 레코딩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아름다운 음색과, 정밀한 음악성, 다양한 레퍼토리의 정확한 해석력으로 북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아시아지역을 걸쳐 활동하여 관객을 사로잡는다.

그는 현재 브리지햄튼 음악제, 말보로 음악제, 라비니아 음악제, 노스웨스트 실내악 음악제 등 수 많은 음악페스티벌에서 정기적인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마이클은 2008년 부터 2010년까지 몬트레올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첼로 부수석으로 활동했으나, 안정적인 오케스트라의 지위에서 벗어나 다면적인 길을 걷겠다는 남다른 선택으로 그가 더욱 열정을 가지는 현대음악에 집중하기로 했다. 현재는 인터내셔널 컨템포러리 앙상블(International Contemporary Ensemble)의 멤버로 활동 중이며 밀턴 배빗, 엘리엇 카터, 마리오 다비도프스키, 스티브 라이히, 조앤 타워, 찰스 부오리넨, 존 존, 그리고 동시대의 유명한 작곡가들과 함께 작업해왔다.

마이클은 또한 현재 한국에서 앙상블 디토의 멤버로도 활동중이다. 앙상블디토는 채임버뮤직의 첫발로 관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클래식음악의 매력을 전파한 성공적인 그룹이다. 대규모의 팬들이 앙상블디토를 따르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매년 콘서트를 열어 높은 티켓판매율을 자랑한다. 또한 최근 유니버셜 코리아에서 슈베르트 송어 5중주, 브람스 피아노 4중주 G단조의 연주를 포함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프랑스,캐나다, 그리고 대만 혼혈의 마이클은 마니토바 위니펙에서 태어나 현재는 뉴욕에 거주중이다. 그는 줄리아드 졸업생이다.